경북교육청이 학부모 등으로 구성한
'학교 석면 모니터단' 운영을 강화합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북지역 학교의 전체 석면 면적은
262만 9천 275제곱미터로
현재 44%를 제거했는데, 제거 작업이 끝나면
모니터단이 잔재물 검사를 하고
이상 없음이 확인돼야
후속 공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교석면 모니터단'은 학교별로
학부모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106개 학교에서
석면철거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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