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신도시 환경에너지타운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이던 노동자 3명이
추락해 숨진 것과 관련해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원청인 GS건설 책임자의 구속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에 따르면 GS건설은
2009년 14명이 숨졌고 2016년 이후에는
15명이 사망하는 등 산재사망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원청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비슷한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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