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에서 처음으로 안동시가
유치원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합니다.
지난해 유치원 급식비를 60% 지원했던 안동시는
올해는 자체 예산 11억 천여만 원을 들여
40개 유치원 원아 2천 200여명의 급식비,
한 끼에 2천 600원을 모두 지원합니다.
방학 돌봄교실 기간 등은 제외하고
1년 190일을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경북 도내에서 유치원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지자체는
안동과 예천, 김천 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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