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전국을 돌며 무면허 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억대의 금품을 뜯은
혐의로 범행 총괄자 57살 A씨 등
3명을 검거했습니다.
공범 6명은 앞서 지난해 12월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운전면허가 취소된 교통안전교육 수강자와
면허시험 재응시자를 미행해
사고를 내고 30명에게 2억7천여 만 원을 받아
뜯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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