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이
고려인 주민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1945년 8월 이전에
러시아와 구 소련으로 이주했다가
경북에 다시 정착한 고려인 주민과 자녀로
이들의 영유아 보육과 의료, 각종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지원과 함께
관련 단체도 설립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재 도내엔 천 300명의 고려인 동포가 있는데
80%인 천여 명이 경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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