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법무부, 경북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87명 배정

엄지원 기자 입력 2019-03-17 17:51:13 조회수 1

법무부가 전국의 농가와 영농법인으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아 전국 2,597명, 경북에는 287명을 고용하기로 확정했습니다.

경북은 영양 117명, 봉화 66명, 의성 37명 등
올해 7개 지자체가 계절근로자를 받습니다.

5년째를 맞는 외국인 근로자 제도가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면서
법무부는 올해부터 농가당 최대 허용인원을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고
영농법인의 신청을 처음으로 허용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