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에 투자한 기업이 고용을 많이 할수록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도는 투자금액에 따라 지급하고 있는
현행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하향 조정하는 대신 고용을 많이 하면 할수록 인센티브 규모가
커지는 방식을 새로 도입했습니다.
또 최고 100억원에 묶여 있는
특별지원금의 한도를 폐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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