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대게잡이 배를 몬 혐의로
선장 50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저녁 포항 앞바다에서
음주운항 기준보다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0.068% 상태에서 9.7톤 급
대게잡이 배를 몰다 경비정에 단속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당일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이후 두 달이 넘도록 출석을 미루자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8일
A씨를 체포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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