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0대 국회 들어 제출된 징계안 18건을
일괄 상정했습니다.
징계안에는 미국 출장 중 스트립바 출입 의혹
을 받고 있는 최교일 의원과
5.18 폄훼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의원 등의 징계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윤리위는 징계안을 외부인사들이 포함된
윤리자문심사위원회로 넘길 방침이며
자문위가 최장 2개월 이내에
징계 수위를 정하면 윤리위가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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