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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도박 도의원 즉각 사퇴하라"

이정희 기자 입력 2019-03-08 10:46:26 조회수 1

정의당 경북도당은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하다
현행범으로 입건된 김희수 도의원은
즉각 사퇴하고, 자유한국당은 공천 책임을 지고 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경북도당은
예천군 의원들의 해외연수 폭행 추태,
최교일 국회의원의 스트립바 출입,
이번 도박사건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벌인 일이라며 비도덕적 행위로
도민의 얼굴에 먹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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