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대게 암컷, 일명 '빵게'를
몰래 들여오다 들키자 달아난 36살 A씨를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새벽 포항시 북구 해안가에서
시가 5천 3백만원 상당의 대게 암컷을
차량에 옮기던 중 주변 순찰 중이던
해양경찰관을 보고 도주했지만,
범행 두달만에 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