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북도의원이 도박을 하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의 한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속칭 훌라도박을 한 혐의로
경북도의원 A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일 저녁
포항의 한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판돈 500여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경찰은 상습 도박 여부를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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