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오는 4월부터 일본산 식품의 제조
지역을 식약처 운영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에 따르면
식약처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피해를 우려하는 국민 여론에 따라
일본산 식품에 한해 제조업체 소재지를
일본 현 단위까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에
표기할 방침입니다.
식약처는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가 각종 식품의 제조국가와 업체,
수입 업체를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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