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3천 3백대를 교체해
찜통교실과 냉골교실 사태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206억원을 들여 도내 105개교,
3천 3백개 교실의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진행하고 오는 2022년까지
도내 6천 670개 교실에 대한
교체 사업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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