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농축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경북에서만 3명이 금품선거 혐의로 구속됐다고
경찰청이 밝혔습니다.
상주의 축협 조합장 출마 예정자 등 2명은
조합원 28명에게 현금 1,290만 원을 건네다
구속됐고, 봉화의 출마 예정자는 조합원
9명에게 현금 330만원을 주려다 구속됐습니다.
경찰청은 이들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300명이
선거범죄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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