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는
경북대병원 채용 비리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성명을 통해 이들은 "환자를 만나는 부서는
관련 자격을 갖춘 사람을 채용하기로 한
단체협약을 병원이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채용 비리가 더 있다는 소문도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도 요구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2014년 자격증이 없어 응시자격이
없는 직원 가족 한 명을 합격시키고,
2013년에는 시력장애가 있어 청원경찰이
될 수 없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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