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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유일 생존 배선두 지사 댁에 명패

입력 2019-02-21 16:46:38 조회수 1

이철우 경북지사는 의성군 비안면의
배선두 애국지사댁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고 선생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을
전달했습니다.

94살의 배선두 선생은 도내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로 1943년 일제에
강제 징집되었지만,
1년 만에 탈출해 광복군에 입대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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