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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협의회 "5·18 왜곡, 역사교육으로 대응"

엄지원 기자 입력 2019-02-21 14:52:19 조회수 1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지난해 결의한 5·18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감들은 5·18은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역사이자
우리 민주주의 발전의 근간이라며,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정신을 바르게 교육하고,
현장체험학습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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