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당시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시위는 118건, 참여 인원은
최대 4만 6천여 명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한 대구·경북의 시위는 8건으로
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장 먼저 발생한 시위는 1919년 3월 8일
서문시장에서 있었던 만세운동으로
학생들 중심으로 수백 명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전국적으로 1,692건의
3·1운동 시위가 일어나
80만 명에서 103만 명이 참여했고,
사망자는 최대 934명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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