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련소 환경오염피해 공동대책위는
오늘 봉화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영풍석포제련소의 오염토양정화에 대한
형식적인 대책을 성토했습니다.
대책위는 석포면 일대 56만 제곱미터에 대한
토양오염정화 계획 설명회에서
제련소측은 구체적인 발표도 없었고
봉화군도 관리감독이나 대안제시가 없었다며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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