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업재해 노동자의 직업복귀율이
사상 처음으로 6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산재 노동자 8만 4천여명 가운데
5만 4천여명이 직업에 복귀해,
사상 최고치인 65.3%의 복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재 노동자의 직업복귀율은
지난 2016년 처음으로 60%를 넘은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근로복지공단은 산재 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와 재취업 지원제도 등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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