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구미가 유치에 뛰어든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를 어디에 둘지를
정부가 다음 달 확정합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런 내용을 담은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및 공공기관 일자리 확대 방안`을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1분기에
확정하는 등 관련 절차도 곧 마무리합니다.
대구와 구미가 관심을 보이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 이른바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도
상반기에 2∼3곳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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