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 여자컬링 '팀 킴'이 시련을 딛고
복귀한 첫 대회인 동계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북체육회 여자 컬링팀은 충북 진천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경기도청에 6-7, 한점 차로
패했습니다.
남자일반부 결승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경북체육회 컬링팀이 현 국가대표인
서울시청을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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