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지역 1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연석회의가
성인 유흥업소 '스트립바'에 출입한
최교일 국회의원 사퇴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연석회의는 오는 11일,
최교일 의원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 의원 사퇴를 촉구하고
동행한 장욱현 영주시장에게
관련한 의혹에 대해 진상을 밝힐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최 의원의 지역구이자 외유 추태 파문이 있었던
예천지역 시민단체와도 연대해
1인 시위, 집회 등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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