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노후여객선의 기관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등 선박에 대한 안전감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국적 선박을 대상으로
해사 안전 지도·감독 횟수를 작년보다 많은
3천 2백 여회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대형 해상사고 예방을 위해
선박의 무리한 운항금지, 복원성 확보,
화재 예방 등을 중점 관리 분야로 정하고,
선박 종류에 따라
맞춤형 감독을 실시합니다.
특히 연안 여객선의 경우 선령이 20년이 넘은 노후 여객선 기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여객선 승선 절차·신분증 확인 등
기본안전수칙 이행상태를 중점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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