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값이 재고 누적으로 새해 들어서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상품 기준으로 양파 1㎏ 평균 도매가격은
640원으로 지난달 보다 30원 떨어졌습니다.
소매시장에서는 더욱 떨어져
1kg 가격이 천 527원으로 한달전 보다 7.8%,
1년 전에 비해서는 27% 나 떨어졌습니다.
양파값 하락은 생산량 증가로 인한
재고누적 때문으로 시장 출하량의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