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포항지역 소규모 새마을 금고마다
퇴직 경찰관이 안전요원으로 배치됩니다.
포항남부경찰서와 새마을금고는
오는 2월 8일까지 적은 인원이 근무하는
포항 남구 지역 새마을 금고 4곳에
'새마을금고 키퍼'란 이름의
안전요원을 배치했습니다.
지난해 8월 7일 포항에서는 한 새마을금고에
30대 강도가 침입해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소규모 새마을 금고들이
각종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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