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의 젖소농가에서
구제역이 확진된 가운데
이 농가를 거쳐 간 사료차량이
상주의 한 한우농가를 방문했지만
긴급예찰 결과 구제역 증상은 없는 것으로
판명났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만 5천여 곳 우제류 농가에
방역 조치사항을 알리고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항체양성률은
소는 98.3%, 돼지 82.1%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저녁까지
경기와 충남북, 세종과 대전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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