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20분쯤
경북도청 신도시 내 영화관 신축 건물 5층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30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지만
공사장에 있던 인부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용접 작업 중이었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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