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말을 기준으로 경북 도내에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면적이 전년보다
0.3% 늘어난 36만 천 제곱미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경상북도 전체 면적의 0.2% 수준이며
공시지가로는 1조 8천 157억 원에 해당합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60%로 가장 많고
일본과 중국의 순이었으며
취득목적은 임야 농지와 공장용지, 주거용지,
상업, 레저용지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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