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개원 이후 처음으로
올해부터 교섭단체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경북도의회는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그리고 무소속과
전 바른미래당 의원들로 구성된 경의동우회 등
3개 교섭단체가 등록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교섭단체별 의원 수는 자유한국당 42명,
더불어민주당과 경의동우회 9명이며
자유한국당은 예천 출신 도기욱 의원,
더불어민주당은 의성 출신 임미애 의원,
경의동우회는 성주 출신 정영길 의원을
각각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이들 교섭단체에게는 운영비가 지원되고
소속 의원 수 비율에 따라 상임위원장이
배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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