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이 오늘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정체·혼잡구간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고,
연휴기간 동안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또 고속도로에서는 암행순찰차와
경찰헬기를 이용해 난폭운전과
지정차로 위반, 끼어들기 등
사고 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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