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기관과 단체가 반달가슴곰을
지키자며 공존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김천시는 관련 8개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수도산에
풀어놓은 반달가슴곰 KM-53과 안정적인 공존
방법을 찾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반달가슴곰 서식지 환경을 만드는
일을, 경찰은 밀렵행위 단속을,
소방서는 주민과 등산객 사고 발생 때 구조를,
의료기관은 환자 치료를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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