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고속도로 2차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 가운데
57%가 1월에서 3월 사이에 발생했고
2차 사고 사망자 비율도 전체 평균보다
2배 높았습니다.
도로공사는 겨울철에는
차량 사고나 고장 발생시 추운 날씨 때문에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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