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곤충연구소에 24만 제곱미터,
7만 평 규모의 생태원을 도는 모노레일이
설치돼 3월부터 운행을 시작합니다.
한꺼번에 16명이 탑승하는 두 량이
유료로 운행될 예정이며,
한 바퀴를 도는 데 15분 가량 소요되고
중간에 내려서 생태원을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또 곤충멀티체험관에 터치스크린 형태로
가상의 숲속 놀이공간 '원더 힐'도 설치해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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