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 대표팀의 산실이 될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예천 이외에도 경북에서만 6개 시군,
전국적으로는 모두 24개 지자체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경북은 예천을 비롯해
국군체육부대 상무가 위치한 문경,
상무축구단의 연고지인 상주
그리고 영주, 경주, 영천 등 6곳으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지자체가 신청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월 중에
센터를 건립할 곳을 확정하고
현재 파주 대표팀 트레이닝센터 사용이 끝나는
2024년 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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