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를 가서 폭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예천군의회가 오늘 대군민 사과를 했습니다.
예천군의회는 군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가이드 폭행 시비 당사자인 박종철 부의장은
부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당 차원의 징계와
처분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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