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9-2020 한국관광지 100선에
경북동해안 5곳이 포함됐습니다.
포항에서는 도심속 낭만 명소
영일만과 포항운하가,
경주는 대릉원, 불국사,
영덕은 바다와 대게 미각 여행,
울진은 금강송 트레일,
울릉은 섬 전역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지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서면과 현장 평가 등 세차례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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