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 사정이 내년에 더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제조업체 90개를 상대로
1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가 62로 나왔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었던
2009년 1분기 43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업종별로는 주력업종인 전기·전자가 63,
기계·금속·자동차부품업 54,
섬유·화학 61을 비롯해 모든 업종에서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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