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구미 5공단 분양가를 낮춰 달라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요청했습니다.
구미시는 4공단 확장단지 조성과 분양으로
이익 수천억 원을 챙긴 수자원공사가
5공단 분양가를 낮추는 데 이익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2020년까지
구미 산동면과 해평면 934만㎡에 조성하는
5공단을 3.3㎡에 분양가 86만 4천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구미시는 분양가가 비싸 분양률이
25%에 그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5공단 분양이 완료되면
일자리 22만 개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낮은 분양률로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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