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교육청이 내년 도내 학교에 냉난방기
전기요금 32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전기요금을 학교운영비에 포함해
지원하다보니 다른 사업비에 밀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내년부턴 별도의 추가 사업비
형태로 지원됩니다.
규모도 올해 일선 학교가 실제 사용한
요금보다 10% 늘려, 전기요금 부담 때문에,
찜통교실, 냉골교실을 방치하는 일이 없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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