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북도의회에서 교섭단체 조례가 통과되자
환영 논평을 내고,
다양한 정치 성향이 공존하는 의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섭단체 구성,운영 조례는
6명 이상이 소속된 정당
혹은 비정당 의원으로 구성하고
전담 직원과 운영 경비도 쓸 수 있습니다.
무소속과 바른 미래당 소속 의원 9명은
대표단을 선출했고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도
다음 달쯤 교섭단체 구성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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