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10월
도내 펜션과 야영장 40곳을 표본 조사한 결과
90%가 안전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펜션의 경우 휴대용 손전등 미비치와
숙박 운영자 미거주, 소화기 유효기간 경과
등의 문제가 주로 지적됐는데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여부는
제외됐습니다.
야영장은 LP가스 용기 외부 방치와
기름탱크 주변 나무 펠릿 적치 등이 지적됐는데 당시 점검에서는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을 위한
경보기 설치 여부 확인은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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