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의 '어촌 뉴딜 300 사업' 공모에
경북에서는 울릉 천부항, 울진 석호항,
영덕 석동항 등 5곳이 선정됐습니다.
한 곳당 국비 70%와 지방비 30%의 비율로
평균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선착장 보강과 관광 연계 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어촌 뉴딜 300 사업'은
지역밀착형 사회간접자본 확충사업으로,
해수부는 내년 상반기에 설계를 마친 뒤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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