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 계란가
계란 살충제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상북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북 도내 산란계 농가 240곳에서 생산되는
달걀에서 살충제 33종 검출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있었던
살충제 계란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산란계 농장 청소.세척 비용,
축사 내부시설,장비 교체비용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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