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와 일본 교토간 천년고도 뱃길 연결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윤병길 의장,김석기 의원은
일본 교토부 지사와 교토시장을 잇따라 만나
경주-교토간 뱃길연결 사업 협력과
두 도시간 문화·관광·교육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주와 교토간 뱃길연결 사업은
2020년 영일만항 국제 여객 부두 준공에 맞춰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