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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운영

이규설 기자 입력 2018-12-17 10:37:33 조회수 1

경상북도는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2월까지
한랭 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합니다.

한랭 질환 감시 체계에는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38곳이 참여해
한랭질환자 발생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지난 겨울 한랭 질환 환자는 전국 631명,
경북은 41명으로 50대가 가장 많았고
30%는 음주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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