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포항 'AI·바이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요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했습니다.
경북도는 포스텍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포항경제자유구역을 포함하는
총 2.75㎢의 터를 특구로 지정해
인공지능과 바이오, 첨단 신소재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북은 특구로 지정되면
국비 100억원이 지원받게 되고
연구소 기업·첨단기술기업은
세제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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