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대구경북에서는 62곳이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임금이나 복리후생비가 높거나
임금상승률이 높은 기업이 37곳,
유연근무제를 지원하거나 복지시설이 우수한
기업은 39곳, 정규직 비율이 높거나
청년고용유지율이 높은 곳은 3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기업 천 여곳을 선정해
워크넷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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