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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아파트 현장 7천500㎡ 유류오염…시 정화조치 명

입력 2018-12-14 11:14:02 조회수 1

영천시는
완산동 아파트 공사 현장 토양이 기름으로
오염된 것으로 조사돼 정화조치를
명령했습니다.

오염된 곳은 10여 년 전까지
군 부대가 있던 곳으로 그동안 한국자산신탁이
관리해왔습니다.

오염이 확인된 면적은 7천 500여 제곱미터로
토양환경보전법에서 규정한 오염 물질 가운데
하나인 석유계총탄화수소가 기준치보다
11배까지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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